본문 바로가기

Seo-Yeul Story

너와숲에서..

2020. 7월 

 너와숲

 

 

포즈를 잘 잡고있었는데

바로 옆에있던 여직원 분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에, 부끄러워하던 찰나 찍힌 장면..

 

빵도 맛있었고..

커피도 맛있었고..

분위기도 괜찮았고..

서율이와 즐거운 한 때 잘 보냈고..

'Seo-Yeul Stor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[Movie_경남/사천/비토섬/갯벌체험/글램핑/여름휴가]  (0) 2020.08.12
[Movie_Tomboy Bro] 성주 성밖숲 나들이  (0) 2020.08.12
너와숲에서..  (0) 2020.07.17
시절인연(時節因緣)  (0) 2020.06.09
꽈배기집 사탕  (1) 2020.05.10
카우보이  (0) 2020.05.07

태그